사용 가이드
큐넷·공무원·한능검·토익 원서접수 사진 만들기
시험마다 요구하는 사진 규격과 용량이 달라, 접수 직전에 규정을 찾느라 헤매기 쉽습니다. 이 도구는 기관을 선택하면 픽셀 규격과 KB 용량을 동시에 적용합니다. 업로드한 사진을 해당 비율로 커버 크롭한 뒤, JPEG 품질을 자동 조정해 용량 상한 이하로 압축하고, 픽셀·형식·용량이 규정을 통과했는지 체크리스트로 보여 줍니다. 큐넷 사진 규격이 헷갈릴 때도 기관 버튼 하나로 끝납니다.
기관별 규정 상세표
대표 접수처의 사진 규정입니다. 회차·공고에 따라 세부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니, 실제 접수 전에는 반드시 해당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
| 기관 · 시험 | 픽셀 규격 | 용량 | 형식 | 배경 / 기타 |
|---|---|---|---|---|
| 큐넷(Q-Net) 자격증 | 300×400 이상 | 200KB 이하 | JPG | 흰색·6개월 이내 |
| 공무원 원서 | 413×531 | 100KB 미만 | JPG | 상반신·정면 |
| 한국사능력검정 | 120×160 | 약 200KB | JPG | 탈모·단색 배경 |
| 토익(TOEIC) | 115×150 | 500KB 이하 | JPG | 3×4cm 대체 가능 |
| 수능 | 413×531 | 500KB 이하 | JPG | 흰색·최근 촬영 |
접수 반려의 주요 원인과 해결
- 용량 초과: 가장 흔한 반려 사유입니다. 이 도구는 규격 픽셀로 크롭한 뒤 목표 KB 이하로 자동 압축하므로 용량 초과를 예방합니다.
- 픽셀 규격 불일치: 규정보다 작거나 비율이 다르면 반려됩니다. 기관 선택 시 해당 픽셀로 정확히 렌더링됩니다.
- 배경 부적합: 어수선하거나 어두운 배경은 반려 대상입니다. 촬영 단계에서 흰색·단색 배경을 준비하고, 여백이 생기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 얼굴 구도: 얼굴이 너무 크거나 작으면 반려됩니다. 정수리~턱이 세로의 70~80%를 차지하도록 촬영하세요.
원서 사진 만드는 절차
추천 순서는 촬영 → 크롭(규격) → 용량 압축 → 접수 사이트 업로드 → 기관 검증입니다. 이 도구는 크롭과 용량 압축을 한 번에 처리하므로, 촬영본만 있으면 규정 파일을 즉시 만들 수 있습니다. 규격 픽셀만 따로 확인하고 싶다면 규격 픽셀 변환기를, 용량만 별도로 맞추고 싶다면 사진 용량 줄이기를 사용하세요.
접수 전 반드시 확인할 것
같은 시험이라도 회차·공고에 따라 규격이 바뀔 수 있습니다. 아래 공식 안내에서 원문을 확인한 뒤 접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큐넷: q-net.or.kr 원서접수 안내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historyexam.go.kr 응시 안내
- 토익: toeic.co.kr 접수 규정
커버 크롭과 용량 압축이 함께 도는 이유
원서 사진이 반려되는 이유는 크게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픽셀·비율이 규정과 다른 것, 다른 하나는 용량이 상한을 넘는 것입니다. 두 조건은 서로 얽혀 있어, 픽셀만 맞추면 용량이 초과되고 용량만 줄이면 규격이 어긋나기 일쑤입니다. 이 도구는 먼저 기관이 요구하는 정확한 픽셀로 커버 크롭한 다음, 그 결과 이미지를 대상으로 JPEG 품질을 이진 탐색으로 조정해 용량 상한 아래로 낮춥니다. 순서가 고정돼 있기 때문에 규격과 용량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파일이 한 번에 만들어집니다.
기관별로 특히 주의할 점
공무원 원서는 100KB '미만'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정확히 100KB인 파일도 거부될 수 있어, 이 도구는 여유를 두어 상한보다 살짝 낮게 압축합니다. 큐넷은 300×400px '이상'을 요구하므로 너무 작은 원본을 쓰면 확대되어 흐려질 수 있으니 큰 사진을 사용하세요. 한국사능력검정은 120×160px로 매우 작아 용량은 거의 문제되지 않지만, 얼굴이 뭉개지지 않도록 선명한 원본이 필요합니다. 토익은 500KB로 여유가 있어 화질을 비교적 높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기관마다 기준이 다르므로 버튼으로 정확한 규정을 불러오는 것이 안전합니다.
접수 당일 체크리스트
접수 직전에는 이 도구가 표시하는 규정 통과 체크리스트에서 픽셀·형식·용량 세 항목이 모두 O인지 확인하세요. 세 항목이 통과했다면 파일 자체는 규정을 충족합니다. 다만 배경색, 촬영 시점(6개월 이내), 모자·선글라스 착용 여부 같은 시각적 요건은 도구가 자동으로 판별할 수 없으므로, 다운로드한 사진을 눈으로 한 번 더 점검한 뒤 접수 사이트에 업로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배경은 촬영 단계에서 흰색 단색으로 준비해야 반려를 확실히 피할 수 있습니다.